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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1학년 경제학 토론 책 추천

-Nyx- 2025. 3. 31. 16:38

 

경제학과 1학년 때 스터디하기 좋은책 

 

고등학교 2학년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 토론하기 좋은 책 

 

대학교 1학년때 그리고 3학년이 넘어서 멘토링할때까지도.. 자사고 출신 친구의 추천이 있었으나 대학교 1학년때 스터디자료로 쓰면서 아 경제학 원론 책도 중요하지만 전공하는 친구들끼리의 경제와 사회 그리고 정치에 대한 현실적인 경제학에 대한 토론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책으로 발제를 시작했고 다들 너무나 만족하며 스터디를 완료했다. 

 

아쉬운점은 번역하신분들의 서문에도 써있지만 한국에 이정도의 논의를 할 수 있는 교재가별로 없다. 절판된 이후에도 나는 이런 교재가 한국에 보급되고 다같이 논의하는 자리가있으면 좋겠지만 내가 격은 고등학교 생활은 선가르기와 성적으로 짜르기, 입시를 위한 자기생각보다 대학교 교재의 내용을가지고 와서 누르기 등의 형태로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 등의 순간들을 많이 봐왔다. 한국에서는 고등학교에서 이런 논의와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같이 대화하는 방법을 고등학교 기간동안 사회와 친구들을 통해 대화하고 끊임 없이 대화하고 논의해야하는것은 성적으로 의대나 대학을 잘가면 될 뿐이라는 순간으로 대부분 입시에만 신경을 쓰고 대학교에 와서도 대부분 성적에 급급하지 평소에 발제나 이런걸 좋아서 하는 친구들이 많지는 않았다는것이다. 

 

이후 멘토링때도 후배들도 대부분 다양한 교재보다는 그저 교수님별 족보나 교수님 별 성향 등등을 물어보지 각자의 의견을 내는 건 바보나 하는 행동인거 같다는 피드백부터 꿈의세상에 산다 그냥 회계사 준비나 하지 그러냐는 등의 소리도.. 들었다. 그러나 이 책만큼 같이 생각을 논의할 책이 있는가 하면 아니라고 본다. 만약 그런 책을 본다면 댓글로 알려주면 좋겠다. 

 

이책은 단원별로 각 주제에 대해서 경제 정치 사회 전 경제학이 살아가야하는 지대에서 일어나고 그에 맞춰 경제사회에 영역에서 스스로가 사회와 경제를 바라보는 논점과 시각을 잡을 수 있다. 유명해서애덤스미스 , 자본주의가 싫어서 마르크스를 선택하는 친구들도 봐온바. 개인의 의견과 개인의 논점을 충실히 이 책을통해서 길러나간 뒤에 경제철학을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추천하는 공부법은

 

고등학생 - 

한 챕터별로 각 내용과 토론 내용이 있다. 고등학생이라면 각 내용에 대해서 대부분의 토론에서는 검색을 통해서 자료를 찾은뒤에 그 자료들만 을 가지고 주장을 내세우는 그런 토론의 형식으 많이 경험했을거기에 그런 한국식 토론으로 이책의 의미를 찾긴 어렵다. 자기만의 순수한관점을 논할 수 있는 대화의 장으로 토론을 이어가라. 각 장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각자가 생각한 미비점을 찬성과 반대입장들끼리 활발하게 교류한다면 각자의 의견과 서로를 이해하는 태도를 채우는시간으로 이 책을 사용하면 좋겠다. 

 

대학생 1학년 - 

챕터별 내용과 더불어 경제학과 생활을 할 것이다. 교수님께 좋은 선배 한분 정도를 추천받아서, 경제학 이론 책을 공부해나가면서 현실 경제학의 영역과 이론과 현실의 차이를 가지고 사회에서의 경제학의 위치와 경제학자의 글쓰기에 대해서 그리고 경제학의 바운더리가 넓기 떄문에 갑자기 기술평가 까지 하는 애들이 있다. 경제학자라면 경제학 전공으로 말할 수 있는 선이라는게 있을것이고, 그 선을 스스로 잘 조율하여 전문가로써 나의발언 나의 의견 하나하나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토론할 수 있는 장을 선배와 후배가 모여서 교수님과 함께 저녁이든 시간을 내서 토론하면 좋겠다. 

 

- 대체적으로 편입준비하는친구들이 많아서 나는 실망을 해버리고 이후에 후배들도 더이상 데리고 이책을 가지고 토론발제를 이끌어가지 않았다. ,남의 의견과 통계적 근거만 명확하다고 해서 주장이 완결되는것이 아니나. 어느순간부터 대부분 정책입안 자료등을 가지고 상위법이 이러니 당연이 이러면안된다 등에 대한 주장을 이끌어내는데 법과 정책의 실행성이 경제학의 주체에 대한 이해를방해하지 않도록 잘가이드 받으면서 스터디를 하면 좋겠다. 

 

+ 학교 수업에는 하등 도움이 되지않는다 라는 피드백이 있어서 , 대부분 시험 에 도움이 안된다는 말을 하는데. 시험공부는 스스로 하는것이라고 하고 ,경제학원론은 스스로 파고 이런책들을 논할 수 있는 순간이 있는 곳이 대학 이라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는 취준하는 공간이 아니다. 취준하고싶으면 취업사관학교를 가면 좋겠다. 

 

 

 

 

 

현재 절판되어있으나 각 도서관에 비치되어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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