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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 보카 및 문법 편

-Nyx- 2025. 3. 31. 21:57

극히 영어에 취약했던 나는 영어 공부와 생활사이에서 휘발성 때문에 포스트잇으로 물건마다 영어를 붙이고 사물에 영어를 붙여서 공부해도 계속 영어는 못하는 상태였다. 결국 해외에서 

 

wordlywise 3000

영어 보카 기초부터 다지기

영어 보카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토익 토플 책을 막열고 공부하는것에 있어서하나도 머리에 남지 않고 하나도 현실적으로 문제풀기 이외에 이메일을 작성하던가에 도움이 안되는것 같았다. 그래서 단어를 어떻게 공부할까 하다가 영어의기초부터 다지자고 생각해서 결국 단어 , 문맥, 내 생각 적기 로구성되어 있는 교재 시리즈 두권을 찾았다. 

 

토플단어장 외우는것보다 나는 단어와 이야기 그리고 글속에서 그 의미와 단어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글을 적지 않으면 머리속에 백지로 남는다. 

 

이런 문제를 풀어주던 기초 교재 2 시리즈를 소개한다. 

친구들은 이거본다고 초등학생들이 본다고 엄청 낄낄대며 웃었지만... 내 암기력이 부족한 걸 어떡하랴 

 

초반 영어공부의 두시리즈는 리더스 책과 보카 시리즈 다. 

리더스에는 

 

 

보카 시리즈

 

Vocabulary workshop 

초등학생들이 주로 하는 보카 워크샵

보카 워크샵은 어렵진 않았다. 그러나 하루에 매일 꾸준히 하기 힘들어서 이책을 골랐고,

나에게는 단어, 단어가 쓰인 글, 그리고  자기 생각풀어서쓰기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좋았다. 

단어도 평이하고 배경지식도습득하고 에세이도 한번쓰고어제 읽은 글 한 2쪽? 정도의 글인데 평상시에 쓰기 좋은단어들로 구성되어 있다. 

 

Wordly wise 3000 시리즈 

wordly wise 3000

이 시리즈는 조금 후반 책으로 갈 수록 어려워졌다. 학술적 단어들을 주로 쓰인 이유가있기도 하고 학술적이거나 교과서를 보기 위한 단어들로도 구성되어있어서 뒤로 갈수록 나의 언어적 한계와 유의어등에대해서 공부방법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게 된 책이다. 꽤나 좋은 교재 였다. 

 

 

SAT Vacabulary Cartoon 

여기서부터는 영어가 더 어려워지는구간이 었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이 이책을 보고 나서부터 영어가 재미있을거라고 꼬셔서 하게 된것 같다. 

 

이카툰으로 재미있게 공부? 를 하고 나면 다음 단계가 찾아오는데 504 word 와 함께 리더스 책 을 탈출하고 이젠 정말로 오피니언이나 자기의 생각 그리고 공부한 내용을 영어로 풀어내야하는 지문들이 주로 등장하게된다. 내용중에 맞는걸 골라라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이글에서 논하고자 하는것을 영어로 잘 써내려가야하는 에세이를 작성할 만한 글 반박을 하고싶어지는글들을 주로읽게 되는데 이를 하고자 한다면 아래 책을 기본적으로 공부하고 시작하는게 좋다. 

504 까지 읽고 익숙해지면 대체적으로 에세이를 쓰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충분히 미국 AP 책들도 조금 찾아서 읽었을 것이고 ,설마 영어공부하는데 단어책만 달달외운다고 영어를 잘할거라고 기대하는 분들도 없을 것이고, 이책은 중요한 단어들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영어 에세이를 자주쓰기 시작하느시점부터 많이 참고한 교재다 .

 

이단계가 넘어가면 대부분 전공 서적등 및 각 전공서와 함께 영어 공부나 유의어 동의어등등의 은어등등을 학습하고 대부분 소설책부터 다양한 영어 교양서를 읽는 수준이라 이 이후에는 Word smart 정도? 남은것 같은데 워드스마트에 있는단어 전부를 내가 현재쓰고살고있지 않다. ㅋㅋ 그래서 이정도 수준 이후로는 자기 전공 나야 뭐 경제학 전공서를 읽으면서 그 내용을 잘 학습하는 정도 그리고 그 학습한 부분에 대한 반박근거등을 내는 글을쓸때 결국 전공용어와 전공분야의 문장구조 등등이 있어서 매일 논문 읽으면서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는것 같다. 

 

고급 영어가 있는지 물어보는 친구들한테는 .. 라틴어를차라리 공부하고 어원을 공부하라고한다. 학술적 영역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면  504까지만 해도 충분하다ㅏ. 

 

 

 

 

영어 문법 교재 추천 

Betty Azar - 빨간 책, 검정 책, 파란책 시리즈

Azar 의 문법 3개 시리즈

이 책만 충분히 보아도 영어 문법에 대한 두려움이나 학술적인 내용은 쓰는데 부족함은 크게 없었다. 파란책까지 충분히 2회독을 하면 기본 영어 문법이 헷갈리진 않을 것 같다. 여기에 English usage 파란책 공부법이 있었지만 난 그 사전식으로 써있는 예시들만을 가지고는 공부가 부족한 돌머리라 대부분 그냥 사람들과 말하면서익숙해지거나 소설이나 넷플릭스 드라마 로 쓰인 책들을 같이 돌려보고 소장하는데 충분히 영어? 자체가어렵지는않은순간이 오는것같다. 

 

 

 

전반적인 영어항샹 

영어 리더스 적극 활용 - 영어가 익숙해지고 재미있어짐 

영어 리더스를 보고 많이 읽는것이 좋은 것 같다. 

 

이후에는 청소년을 위한 뉴스신문 등을 통해서 혹은 매거진을 통해서 관심있는 글들과 오피니언 그리고 팟캐스트등을 듣다보면 어느순간 영어 자체가 어렵진 않다고 느끼는 순간이 오는것 같다. 

 

 

영어 보카공부? 라는개념보다는 영어 글을 읽을때 단어가 뭔지 몰라서 멈추는 그 답답함에 공부를 시작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연예인의 영어 인터뷰등을 들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순간 영어가 어렵지는 않고 듣는것도 좋고하다보면 언어는 익숙함과 편안함 그리고 반복만이 살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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